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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554개의 새로운 펫푸드. 그중 78%가 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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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독 챔피언쉽에 소개된 다양한 위그모형 전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 모델독 챔피언쉽에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모델독 챔피언쉽은 '위그'라고 불리는 털인형에 가위 또는 염색을 하여 우열을 가리는 대회로 이번 대회를 위해 비비안 나쉬 국제모델독협회 회장이 내한하였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한국 펫산업전시회의 원조, 코리아펫쇼, '제 23회 코리아펫쇼 스프링'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월 17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 23회 코리아펫쇼 스프링(이하 코펫)'이 개최되었다. 250여 개의 회사가 300여 부스로 참가한 이번 행사의 참관객은 약 32,000여명, 작년 봄 전시회 대비 약 15%의 성장을 보였다는 것이 주최측의 이야기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코펫은 국내 최초의 펫산업전시회.




펫이란 단어도, 반려동물이니 애묘라는 단어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저 애견이란 단어가 있었던 시절에 태어난 전시회다. 그런 시절이던 17년 전에 코펫은 국내에 선보였고 모든 매스컴의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일년에 한번 개최되었던 코펫은 그 당시 우리 사회에 엄청난 펫 돌풍을 일으켰고 그러자 방송 3사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펫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런 세월을 거치면서 꿋꿋하게 변함없이 펫산업전시회의 레전드로 자리잡은 코펫, 그렇게 코펫을 한국 펫산업전시회의 대명사로 만든 인물은 더페이스의 장재혁 사장이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리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시장이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먼저 시장을 선점한다고 시작했는데 지나치게 과당 경쟁이 되어 전시회의 본질에서 조금 벗어난 펫산업전시회들이 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오히려 예전 전시회가 더욱 알차고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라며 지금의 펫산업전시회 과열 현상을 아쉬워한다.

펫산업전시회는 올해만해도 50여개 이상의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국내에서 베이비 페어 다음으로 전회 숫자가 많은 전시회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전시업체간의 경쟁이 심화되어 전시 주최자들에게는 펫산업전시획회가 쉽지 않은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나 장재혁 사장 말처럼 일부 전시회는 전시회라기 보다는 그저 펫용품을 판매하는 장터처럼 변하여 무엇을 위한 전회인지 모를 지경이 되었다.

장재혁 사장은 "이런 분위기도 그리 오래 가지 않으리라고 봅다. 앞으로 전시주최자들은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해 또 기업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캣쏘우 흉내내는 악질 고양이 학대범에게서 고양이 극적 구조

▲ 죽음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고양이 / 사진제공 = 케어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11일 '오늘 밤 자정에 고양이를 죽이겠다'며 일명 '캣쏘우'를 흉내냈던 고양이 학대 사건의 학대자를 케어 동물구호팀이 구조했다고 밝혔다. 고양이는 경기도 시흥시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어 학대자의 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병원 검진 결과 고양이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골절이나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 구조 당시 고양이의 모습 /사진제공 = 케어
학대자의 부모는, “아들이 인터넷에서 동물학대 하는 영상을 본 후 모방범죄를 한 것 같다”며, “우리 집에는 개도 고양이도 키우는 집인데, 이번 일로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구조 당시 케어 동물구호팀에게 말을 전했다.
케어는 3월 22일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음에 근거하여, 이번 고양이 학대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정식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초 약속했던 것과 동일하게, 이번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데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제보자를 검토 후 300만원의 현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어가 발간한 2017년 활동 평가자료에 따르면, 이번 사건과 같은 인터넷 공간에서의 악의적/과시적 동물학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사건의 심각성과 견줄 때 미미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동물보호법 강화를 통해 학대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강제되어야 이처럼 참혹한 동물학대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으로도 케어는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 동물학대를 감시/단속할 예정이다. 케어는 작년 2월, 동물학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대국민 공익신고 운영 및 시민 감시요원'으로 동물학대 파파라치단을 발족하기도 했었다. ▲ 자료제공 = 케어 한편 케어의 페이스북에는, 학대 받았던 고양이의 안타까운 사연과 구조 사실이 알려진 후 입양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