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9일 수요일

판사 집을 배변함으로 쓴 이웃 고양이..집사 피소

판사 집을 배변함으로 쓴 이웃 고양이..집사 피소 [노트펫 김국헌 기자] 고양이 한 마리의 배변 훈련 때문에 판사와 이웃이 법정에서 다투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웃집 고양이가 판사 집에 계속 오줌을 싸는 버릇을 못 고쳐서, 판사가 고양이 주인을 고소했다고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 주(州) 스포캔 시(市)에서 고등법원 판사의 고양이 주인 고소가 법조계에서 화제가 됐다. 이 소송전이 화제가 된 까닭은 소송 내용 자체에 기인했지만, 판사가 동료 판사에게 소송 기록을 비공개로 봉인해달라고 요구한 점도 한 몫 했다. 스포캔 카운티 고등법원의 마이클 프라이스 판사는 뒷마당에 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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