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8일 금요일

'강아지 사료, 비싸게, 비싸게, 더 비싸게'

'강아지 사료, 비싸게, 비싸게, 더 비싸게' '해외 제품보다 최대 4배 더 비싼 국내 사료' 국내 대기업의 고가 사료 마케팅 지적한 소비자단체 전문펫샵의 사료 진열대 모습 [노트펫 김세형 기자] "반려견 사료는 브랜드 별로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광고에 의존하여 선택할 수 밖에 없어 소비자는 가격차이가 품질의 차이로 느낄 수 있음." 해외 업체가 아닌, 하림펫푸드 등 국내 대기업에서 내놓은 강아지 사료의 고가(高價) 마케팅을 꼬집은 소비자단체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브랜드 사료는 최대 4배나 높게 가격이 책정돼 있지만 원료에 따른 가격 차이를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안전성은 물론 영양성분 면에서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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