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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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촌장이 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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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8일, 해외 foxnews에 따르면 미국의 한 마을에서 고양이를 촌장으로 선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미국 미시간주의 약 300명의 인구를 가진 작은 마을에서 해당 지역민들이 1달러를 지불하고 투표를 실시하였으며 마을촌장으로 고양이가 선임이 되었다고 한다. 마을촌장으로 선임된 고양이는 9살로 이미 6년의 정치적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 밖에도 2위를 한 개는 부촌장이 되었고, 촌장의 언론담당 비서는 염소, 조류 문제 특별 보좌관은 닭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들의 역할은 문서에 발 도장을 찍는 것이라고 말하여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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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북한의 개고기 소비 급증

resize20180731_143033.png사진출처 https://ift.tt/nufrAw 

무더운 여름 속 북한의 개고기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고 해외 언론매체 dailymail이 전하고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개고기는 북한과 남한에서 더운 시기에 먹는 전통음식이라고 말하며 보통 7월 17일(초복), 27일(중복), 8월 16일(말복)에
가장 많이 소비가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 동아시아의 많은 지역을 강타한 무더위 때문에 올해 수요가 특히 높아졌다고 한다. 북한의 개 전문 음식점의 직원이 사람들은 열이 열을 치료해준다고 믿기 때문에 가장 더운 날 개고기를 먹는다고 말했다.
남한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많은 민원으로 개고기 식용이 줄어드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200만 마리 이상의 개를 도살해서 먹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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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구타하는 것도 애견교육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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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ift.tt/nufrAw

 미국의 한 애견훈련소에서 훈련사가 개를 방망이로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해외 언론 매체 dailymail에서 보도하고 있다.

워싱턴주의 한 애견훈련소 훈련사가 훈련 도중 플라스틱 방망이로 개를 가격하는 영상이 공개가 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해당 동영상에서 훈련사가 개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 명령에 빠르게 반응하지 않으면 방망이로 내려치는 영상이었는데 개는 고통스러워하였고 훈련사로부터 도망가려고 하는 모습이 동영상에 보여졌다고 한다.

동물보호단체에서는 해당 영상으로 동영상에 명백하게 때리는 장면이 나왔지만 동물 학대와 같지 않다고 판단되어 사건은 종결 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로 해당되는 훈련사들은 해고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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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공격한 개를 칼로 찌른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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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Parker County Sheriff's Office

지난 7월 23일, 파커 카운티 경찰서는 개를 폭행했다는 전화를 받고 텍사스 주 포트워스 지역의 한 남자를 체포하였다.

경찰관 래리 파울러씨에 의하면 술에 취해보이는 용의자가 자신의 개가 더위에 흥분을 해 자신을 향해 공격했고, 그로 인해 개를 폭행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개를 폭행한 가해자는 이웃집에 가서 경찰을 요청했다며 개를 죽일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전하고 있다.

경찰관들이 집에 도착했을 당시  개가 욕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신음하였고 머리 부위를 다쳐 곧바로 치료를 위해 동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한다. 개를 치료한 수의사에 따르면 두개골에 칼날 끝이 남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치료가 되지 않을수 있다고 전하며 현재 개 주인은 동물들에 대한 잔혹 행위로 기소되어 현재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출처 : https://ift.tt/2v7sL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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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구출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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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ift.tt/YKm0h2

지난 7월 22일 플로리다 주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한 남자가 무더위 속 차 안에 개를 두고 내린 후 방치한 것으로 소환되었다고 오렌지 카운티 동물 보호 단체가 말했다. 

동물 보호 단체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서 월마트 주차장에 지원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창문이 열려 있는 픽업 트럭 안에 샘이라는 개가 약 20분 동안 차 안에 방치되어 있었는데 오렌지 카운티 소방 구조대에 따르면  당시 트럭 안의 온도는 39.4도에 이르고 있었다고 한다. 해당 동물 보호 단체는 무더위 속 차 안에 샘을 방치한 주인에게 소환장을 발부하고 샘을 압수하였으며 샘은 현재 수의사에게 데려가 안정을 취하고 있다.
 오렌지 카운 동물 보호 단체는 여름에 샘과 같은 비슷한 사례가 많이 있으며 애완동물을 차에 방치한 사람은 누구나 법 집행을 촉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차에 방치가 되어 문제되는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차에 방치하는 행위가 동물학대로 간주하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처하고 있다.

 
 법 제8조 제2항 제4호에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개정 2013.3.23., 2018.3.22.>


1. 사람의 생명·신체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나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2. 동물의 습성 또는 사육환경 등의 부득이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혹서·혹한 등의 환경에 방치하여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3. 갈증이나 굶주림의 해소 또는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등의 목적 없이 동물에게 음식이나 물을 강제로 먹여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4. 동물의 사육·훈련 등을 위하여 필요한 방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동물과 싸우게 하거나 도구를 사용하는 등 잔인한 방식으로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출처 : https://ift.tt/2mHT0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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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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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일요일

비바체힐 권준혁 브리더


권준혁 브리더, 비바체힐, 케인코르소, 강성호 소장님, 상하 애견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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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8일 토요일

Fluff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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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7일 금요일

'펫서울 카하 엑스포' 홍보대사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 위촉

코엑스에서 8월3일(금)부터 5일(일)까지 개최되는 ‘2018 펫서울카하엑스포“의 홍보 대사로 소녀시대 출신의 서현이 위촉됐다.

서현기사사진.jpeg▲ 사진제공 ㈜한신엔터테인먼트
 
펫서울 카하 엑스포 2018은 지난해 3만여명의 관람객을 이끌었던 팜웨이인터내셔널(대표 김병철)의 프리미엄 반려동물 박람회 펫서울과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허주형)의 카하엑스포가 합쳐진 형태로 아시아 최대의 B2B와 B2C가 결합된 반려동물전문엑스포이다.

이번 행사에는 판매 장터 개념의 기존 펫 박람회와는 달리 펫푸드부터 자동급식기, 홈카메라 로봇 등의 펫테크, 영양제 및 캣타워, 고양이모래 등 고양이 용품들이 전시되며, 메인 스폰서로는 ‘힐스펫’, ‘로얄캐닌’, ‘펫맨’ 을 비롯하여, ‘사조동아원’, ‘‘펫키즈’ 등이 참가하며, 대한수의사회, 한국펫소매협회, 한국동물약품협회, 경기MICE뷰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후원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한국동물병원협회가 진행하는 보호자 상담과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며, 세계소동물수의사회(WASAVA), 일본동물병원협회, 중국상해펫쇼(SIPE) 등 해외 수의 단체 / 전시 파트너/ 해외 바이어가 함께 하여 글로벌 펫페어로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서현기사사진_인스타.jpg▲ 사진제공 ㈜한신엔터테인먼트
 
현재 MBC 수목 드라마 ‘시간’의 여주인공 설지현역의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의 홍보대사 배우 서현은 “반려동물 기업 중 최고의 브랜드들과 수의사분들이 만드는 진정성 있는 전시회로 알고 있다. 케이팝, 케이뷰티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듯이, 반려동물 산업에서도 한국의 대표 브랜드가 나왔으면 한다.” 면서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펫서울 카하 엑스포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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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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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쉼표의 영양만점 황태부산물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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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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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 이렇게 뜨거워도 괜찮을까?

핸드폰에 매일 폭염주의 재난경보메시지가 울리는 요즘. 사람들은 얼음물을 손에 든 채 에어컨 버튼이라도 눌러보지만, 말없이 축 늘어져있는 우리 집 고양이는 이대로도 괜찮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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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햇볕을 즐기고, 따뜻한 곳에 자리를 잡는 등의 행동 때문에 열사병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고양이는 더위를 잘 견딘다는 수의사선생님 말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지 않다가, 음식을 거부하며 입에 침을 흘리는 고양이를 안고 찾아간 병원에서 ‘열사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집사의 증언도 잇따른다.

고양이는 개처럼 혀를 내밀어 체온조절을 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탈수증상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특히 고양이는 아파도 티를 내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양이는 평균 32도까지의 온도를 무난히 견딜 수 있다. 하지만 강한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어 체감온도가 40도 가까이 상승되는 경우, 구토 혹은 발작에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털이 긴 장모 종 고양이들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된 방이나 자동차 내부를 주의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코가 납작한 페르시안종이나 비만 고양이, 고열, 심혈관계 질환과 관련된 병력이 있는 고양이는 실내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낮추는데 신경을 써야한다. 쿨매트나 몸의 열기를 식힐 수 있는 대리석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시원한 물을 곳곳에 배치해주고, 평소 빗질을 자주해 죽은 털을 제거해주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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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일이 생긴다면 이른 아침이나 해가 저물어 시원해지는 저녁시간을 선택하자. 산책냥의 경우 더운 날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가 50도 가까이 도달 할 수도 있어 사람이 느끼는 온도와는 차이가 크니 보호자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열사병에 걸린 고양이는 탈수로 인한 조직 손상을 입어 후유증이 남는다. 순환 혈류량의 감소로 생기는 울혈성 심부전(폐부종)이나 급성 간 손상, 고열과 순환 부전에 의한 뇌 장애나 마비 등이 하나의 예이다. 시급한 상태에서 사망을 면한다 해도 증상에 따라 매우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열사병이라면 야외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허나 사람도 동물도 실내에서 발생되는 열사병 사례가 적지 않다. ‘더워서 못살겠네’라 말 할 수 없는 우리 집 고양이. 늘 상태를 살펴보는 세심함과 함께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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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견장에서 연습용으로 이용된 개, 죽고나서 쓰레기통에 버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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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견장에서 투견의 연습 상대로 이용되고 있는 개들이 일부 주인을 잃은 유기견들로 이용되고 있으며 죽고나서는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지는 일이 종종 발생하였다고 해외 wmcactionnews가 보도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동물보호단체 SPCA(동물보호협회)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최근 이 지역에 투견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투견의 목적으로 연습에 이용당하고 있는 개들이 다치거나 죽었을때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일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개들의 목에 목걸이가 걸려 있어 주인이 있는 개로 추정되어 충격을 더 해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22일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도박을 목적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행위, 도박·시합·복권 등의 상 또는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행위, 영리를 목적으로 동물을 대여하는 행위 등이 금지되며 위반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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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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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동물보호 활동가, 진주맘 ‘천주현’

‘하림 펫푸드’ Pet food 시장의 새로운 기준 제시

카라와 HSI, 입시견 프로젝트 시작.

하림펫푸드 더:베터 출시

지난 17년  100% 휴먼그레이드 펫푸드(Pet Food) ‘더:리얼(The Real)’과 ‘더:리얼(THE REAL)’의 그레인프리 라인을 출시, 시장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하림펫푸드가 ‘더:베터 (THE Better)’ 라인 제품을 출시 했다.  신규 출시되는 ‘더:베터’ 는 기존 ‘더:리얼’ 제품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만 사용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반려견 크기와 연령에 맞는 맞춤 영양설계를 제안 한다.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고 5free : 합성 보존료, 감미료, 향미제 , 글루텐, GMO 로서 반려견의 장기적인 건강이 최우선시 한다.

 

‘더:베터 스몰브리드는 소비자가 1kg 당 8750원으로 2.4kg 2만1천원대로서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더베터 라지 브리드 제품은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하림펫푸드 자사몰(www.harimpetfood.com) 및 지에스샵, 롯데닷컴 등의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8월 이마트 몰리스샵 입점을 앞두고 있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샘플을 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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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토리아, 애견의류 브랜드 ‘앨리스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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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커머스 전문 기업 펫토리아에서 애견의류 브랜드 앨리스디를 런칭하였다. 앨리스디는 애견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면소개로 착용시 안정감을 주도록 디자인을 하였다. 앨리스디 사이즈는 S / SM / M / L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입문의 : 031-681-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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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학과 박희명 교수, 퍼플빈과 반려동물 전용 펫 두유 ‘메디밀 DHA’출시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박희명 교수팀이 반려동물 식음료기업 (주)퍼플빈(대표:최성갑)과 공동으로 반려동물 전용 건강두유 메디밀 DHA’신제품을 출시한다. 건국대 LINC+사업단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해 세계최초 반려동물 전용 두유를 출시한 이후, 두 번째 제품이다.

포맷변환_noname01.jpg▲ 건국대 수의학과 박희명 교수
 ‘메디밀 DHA'는 두유의 식물성 영양성분과 코코넛의 중쇄지방산, 어류에서 추출한 피쉬콜라겐, DHA 등을 함유한 펫 건강두유로 퍼플빈 최성갑대표는 “메디밀 DHA는 유전자변형식품(GMO), 글루텐, 동물성 유당 등을 일절 포함하지 않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100% 휴먼그레이드로 생산되어 반려동물 건강에 관심이 높은 미국 반려인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했다.

박희명 교수는 “식물성 콩 기반의 두유와 코코넛의 풍부한 중쇄지방산은 반려동물의 영양균형과 에너지대사작용을 돕는다. 두유에 함유된 두뇌구성성분 인지질, 레시틴과 이와 더불어 DHA는 뇌세포기능을 활성화한다.”며 “ 콩 고유의 영양성분과 코코넛의 에너지원은 반려동물의 빠른 기력회복을 돕고 DHA와 피쉬콜라겐은 두뇌건강과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밀 DHA’는 반려동물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의 바이어로부터 수출상담이 이어지며 특히 미국은 수출계약을 체결, 올 하반기부터 월마트, 코스트코, 아마존 등 미국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인다.

 

(주) 퍼플빈은 이번 ‘메디밀 DHA’수출을 시작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등 고품질의 건강 기능성 두유를 개발하여 펫푸드 글로벌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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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락갤러리, [또 하나의 가족:PET展]에 50~60점 작품 전시 예정

‘배변봉투 따로 휴대 하지 마세요.‘ 펫티컷 필수 아이템 로펫 자동리드줄

산책 시 반려견 배변처리가 늘 골치 아팠던 사람들에게 반려견 배변처리와 통제활동에 용이한 리드줄이 출시됐다. ㈜이룬다(대표 김병철)에서 개발한 로펫자동리드줄은 리드줄에 다기능 배변집게가 달려있는, 휴대성과 기능성을 갖춘 리드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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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에서 착안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이지만 긴급 상황 시 간단한 손동작 하나로 브레이크 버튼을 눌러 반려견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춘 야무진 제품이다. 무엇보다 로펫자동리드줄의 큰 장정은 탈부착 가능한 배변집개다. 변이 직접 손에 닿을 필요 없이 비닐을 씌운 집게로 변을 집어 내부에 그대로 보관해, 쉽고 위생적으로 배변처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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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표본집단: 일산호수공원 반려견 보유자 100명) 반려견과 산책 시 보호자의 가장 불편한 점으로 반려견의 배설물 수거에 관한 응답이 60%에 달했다. 매년 개물림 사고가 100건에 달한 가운데 대부분 목줄 미착용에서 비롯된 사건들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로펫자동리드줄이 반려견의 목줄미착용으로 인한 사회갈등을 잠재워 줄 아이템이 되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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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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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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