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일 화요일

서울동물영화페스티벌, 한강 물빛공원에서 7월 14일 개막

서울동물영화페스티벌이 오는 7월 14일 19시에 개막된다.서울동물영화페스티벌은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물영화제로 현재 개막일과 영화제 기간을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나섰다. 현재 우리나라는 애견인구 천만시대와 더불어 동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행사가 갖는 의미와 기대가 크다고 할 수 있다.올해 첫 회를 맞는 서울동물영화페스티벌은 7월 19일 19시에 여의도 한강 물빛공원에서 개최되며 동물영화 프로그램, 씨네 토크, 반려동물 강연회 등 부대행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으로 주말에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가족 관객들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noname01.jpg▲ 홍보대사로는 영화배우 이용녀씨
 본 행사의 홍보대사로는 영화배우 이용녀씨가 참여한다. 이용녀씨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직접 운영하고 식용견 구하기 운동을 펼치는 등 ‘유기견 대모’로 불리고 있어 이번 행사에도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배우이자 연출가, 교수로 활동 중인 장인보 교수가 집행위원장을 맡아 본 행사를 이끈다. 장인보 교수는 1999년 영화배우로 데뷔해 이후 연기학부 교수로, 연극연출자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영화감독으로도 범위를 넓히고 있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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