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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반려동물 알레르기의 원인 잡은 '평생사랑해 로션' 출시

지나다 한번씩 보는 개나 고양이가 예뻐 덜컥 분양을 받고 난 후에서야 동물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다. 동물 알레르기의 원인은 반려동물들이 집안을 돌아다니며 흘리는 털과 비듬, 침 등의 각종 분비물들이다. 말이 쉬워 ‘안 키우면 그만’이지만 이미 정이 들어버린 반려동물을 내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참고 살기엔 두드러기에 툭하면 간지러운 피부가 힘들다.
 
예쁜 내 새끼 멀리해야 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마음 놓고 반려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신개념 견주, 집사 로션 ‘평생사랑해 로션’을 출시했다.

[울지마마이펫] 평생사랑해로션 이미지 (2).jpg
 
 이번 신제품은 털과 비듬, 침 등의 각종 분비물이 인간의 알레르기 반응에 주요 원인인 데에 착안해 자극 받은 피부에 진정 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 엑기스를 함유해 효과적인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넘치는 애정과 달리 몸이 따로 반응하는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한 베이스 성분에 유해 성분은 배제했다.

밤낮 없이 가렵고 예민한 피부에 7 in 1 [피부진정+민감피부 케어+가려움 케어+알레르기 케어+보습+유해환경 차단 도움+위생 케어] 제품으로 필요한 효과를 단 하나의 제품으로 경험 할 수 있다. 산뜻한 사용감과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필요할 때마다 덧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수시로 사용하기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울지마마이펫 담당자는 “한해 평균 버려지는 유기견이 10만 마리로 충분히 극복이 가능한 경우에도 주인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신개념 견주 · 집사 로션으로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가까이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고민을 덜고 평생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울지마마이펫] 평생사랑해로션 이미지 (1).jpg
 
 한편, 울지마마이펫의 신제품 ‘평생사랑해로션’은 홈페이지(www.dontcrymypet.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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