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1일 화요일

자신을 공격한 개를 칼로 찌른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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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Parker County Sheriff's Office

지난 7월 23일, 파커 카운티 경찰서는 개를 폭행했다는 전화를 받고 텍사스 주 포트워스 지역의 한 남자를 체포하였다.

경찰관 래리 파울러씨에 의하면 술에 취해보이는 용의자가 자신의 개가 더위에 흥분을 해 자신을 향해 공격했고, 그로 인해 개를 폭행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개를 폭행한 가해자는 이웃집에 가서 경찰을 요청했다며 개를 죽일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전하고 있다.

경찰관들이 집에 도착했을 당시  개가 욕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신음하였고 머리 부위를 다쳐 곧바로 치료를 위해 동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한다. 개를 치료한 수의사에 따르면 두개골에 칼날 끝이 남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치료가 되지 않을수 있다고 전하며 현재 개 주인은 동물들에 대한 잔혹 행위로 기소되어 현재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출처 : https://ift.tt/2v7sL3l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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