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5일 수요일

투견장에서 연습용으로 이용된 개, 죽고나서 쓰레기통에 버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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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견장에서 투견의 연습 상대로 이용되고 있는 개들이 일부 주인을 잃은 유기견들로 이용되고 있으며 죽고나서는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지는 일이 종종 발생하였다고 해외 wmcactionnews가 보도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동물보호단체 SPCA(동물보호협회)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최근 이 지역에 투견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투견의 목적으로 연습에 이용당하고 있는 개들이 다치거나 죽었을때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일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개들의 목에 목걸이가 걸려 있어 주인이 있는 개로 추정되어 충격을 더 해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22일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도박을 목적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행위, 도박·시합·복권 등의 상 또는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행위, 영리를 목적으로 동물을 대여하는 행위 등이 금지되며 위반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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