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5일 수요일

㈜휴벳, 동물교감치유 전문인력 양성 방안 마련

최근 동물과 교감하면서 정서적, 정신적 치유를 하는 치료법, 즉 동물교감치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TOP5 융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물교감치유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연구중인 ()휴벳은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과 치료도우미 동물의 전문화된 훈련, 프로그램 이용자의 신뢰, 전문인력 양성이 활성화되었을 때 동물교감치유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연구결과를 분석하였다.

반려동물 문화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동물교감치유는 아직 걸음마 수준으로 해외와 같은 전문인력의 이론 및 실습 체계를 벤치마킹하여 전문인력 역량지표 및 교감동물과 연계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이 필요하여  ()휴벳은 올해 동물교감치유 전문일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연구하고 동물교감치유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b2d9b9ccb1e2_dsc04065.JPG▲ 중학생들 대상 동물매개활동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_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또한 분야별 은퇴자(교육, 의료, 복지)들에게 2의 인생 서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들에게 전문화된 교육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부여하는 시스템을 확립중이며 협회, 연맹, 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러한 연구자료를 토대로 동물교감치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객관적 자격기준을 제시할 수 있으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 

()휴벳 관계자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체화되고 체계화된 제도적, 정책적 개선방안 마련과 전문인력 일자리 매칭 방안을 위한 연구에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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