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2일 수요일

2019 서울동북부창업지원포럼 ‘Smart Pet Tech & Par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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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부 창업거점기관인 서울창업디딤터(센터장 김희정)가 오는 6월 26일(수)과 27일(목) 양일간 2019 서울동북부창업지원포럼 ‘Smart Pet Tech & Park’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와 광운대학교가 주관하고 서울창업디딤터, SNK-비타민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펫테크 산업 발전 및 창업 트렌드’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과 창직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 및 경험담을 공유한다.


26일에는 엠엔씨파트너 윤준수 대표의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펫테크 창업’ 강연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용품 및 유기농사료 스타트업 텍사바이오 박대흥 대표, 동물산업 분야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인투씨엔에스 허성호 대표, 특허법인올림 장현욱 변리사가 참여해 ‘Pet Tech 창업사례(사료, ICT융합, 특허 부문)’에 대해 발표한다.


27일에는 한국애견협회반려견지도사 조성진 회장이 ‘반려동물 관련 창직의 기회와 발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반려동물용 스마트 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 ㈜유리벳코리아 강경순 대표와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4개사(NAEGA 박수진 대표, 날라주 정준용 대표, 펫이지 신동찬 대표, 페딩 김대용 대표)가 ‘Pet Tech 창업사례(의료 및 스타트업 부문)’를 공유한다. 또한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정영관 상무가 ‘국내외 반려산업 스타트업 투자사례’를 발표한다.


이외에도 포럼기간 동안 참여자 네트워킹, 사진 촬영, 반려동물 관련 기념품 및 자료집 제공 등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관련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일반 시민에게 펫테크를 통한 창업 및 창직의 기회 발굴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창업디딤터는 서울 동북부거점 창업지원기관으로써 효과적인 창업 지원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포럼의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참석이 가능하다.



from 한국애견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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